레이저 시술 직후 차박 강행… 선크림 하나로 피부 지켰다

레이저 시술 직후 차박 강행… 선크림 하나로 피부 지켰다

Photo by Ivan S on Pexels

지난달 피부과에서 색소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시술 후 선생님이 신신당부했다. "앞으로 두 달은 자외선 차단 절대 빠뜨리면 안 돼요. 색소 더 짙어질 수 있어요." 그 말이 머릿속에 박힌 채로… 이미 잡아둔 차박 일정이 눈앞에 있었다.

솔직히 고민 많이 했다. 취소할까. 근데 아이들이 너무 기다리던 일정이라 그냥 강행하기로 했다. 대신 선크림만큼은 제대로 챙기자 싶었다.

기존에 쓰던 제품은 야외에서 땀 조금만 흘려도 눈에 들어가서 눈시림이 심했다. 캠핑장에서 불 피우고 움직이다 보면 얼굴에 땀이 맺히는데, 그 상태로 눈이 따갑고 빨개지면 정말 곤란하다. 시술 후 예민해진 피부에 트러블까지 생길까 봐 더 걱정이었고.

그때 지인이 눈편한선크림을 추천해줬다. 이름부터가 눈시림없음을 강조하길래 반신반의하며 써봤는데, 차박 이틀 내내 바르고 움직여도 눈시림없음이 진짜였다. 백탁도 거의 없어서 사진 찍을 때도 얼굴이 떠 보이지 않았고, 발림성이 가벼워서 레이저 후 민감해진 피부에도 자극이 없었다.

SPF50+ PA++++라 자외선 차단력도 믿음직했다. 시술 후 피부 지키면서 차박 일정도 망치지 않을 수 있었던 건 이 선크림 덕분이었다고 진심으로 생각한다.

구매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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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편한선크림
SPF50+ PA++++ | 3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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