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시술 직후 차박 강행… 선크림 하나로 피부 지켰다

Photo by Ivan S on Pexels
솔직히 고민 많이 했다. 취소할까. 근데 아이들이 너무 기다리던 일정이라 그냥 강행하기로 했다. 대신 선크림만큼은 제대로 챙기자 싶었다.
기존에 쓰던 제품은 야외에서 땀 조금만 흘려도 눈에 들어가서 눈시림이 심했다. 캠핑장에서 불 피우고 움직이다 보면 얼굴에 땀이 맺히는데, 그 상태로 눈이 따갑고 빨개지면 정말 곤란하다. 시술 후 예민해진 피부에 트러블까지 생길까 봐 더 걱정이었고.
그때 지인이 눈편한선크림을 추천해줬다. 이름부터가 눈시림없음을 강조하길래 반신반의하며 써봤는데, 차박 이틀 내내 바르고 움직여도 눈시림없음이 진짜였다. 백탁도 거의 없어서 사진 찍을 때도 얼굴이 떠 보이지 않았고, 발림성이 가벼워서 레이저 후 민감해진 피부에도 자극이 없었다.
SPF50+ PA++++라 자외선 차단력도 믿음직했다. 시술 후 피부 지키면서 차박 일정도 망치지 않을 수 있었던 건 이 선크림 덕분이었다고 진심으로 생각한다.
구매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차박선크림 #레이저시술후선크림 #피부과시술후자외선차단 #캠핑선크림추천 #눈편한선크림
눈편한선크림
SPF50+ PA++++ | 35ml
SPF50+ PA++++ | 35ml
🎨 오늘의 명화

클로드 모네, 인상: 해돋이 (1872)
댓글
댓글 쓰기
큐라힐바이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