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창가에서 얼굴 타는 야외근무자, 선크림 하나로 달라졌다


저는 물류센터 사무동에서 일하는데, 자리가 하필 통유리 창가입니다. 바깥에 나가는 것도 아닌데 오후만 되면 얼굴 한쪽이 벌겋게 달아올랐습니다. 처음엔 실내니까 괜찮겠지 싶었는데, 한 달 지나니 운전석 쪽 얼굴처럼 왼쪽만 확연히 칙칙해졌습니다.

그때부터 선크림을 찾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눈이었습니다. 창가 자외선이 강한 오후 시간에 땀이 나면 선크림이 흘러내려 눈이 따갑고 시려서 도저히 업무를 볼 수가 없었거든요. 세 개 정도 바꿔봤는데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동료가 건네준 게 눈편한선크림이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발랐는데, 진짜 눈시림없음이 체감됐습니다. 오후 내내 창가에 앉아 있어도 눈이 맵거나 시린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SPF50+ PA++++라 실내 유입 자외선 정도는 충분히 막아주고, 백탁도 거의 없어서 거래처 화상회의 중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일주일 정도 쓰면서 확신이 생긴 건, 점심 먹고 덧발라도 눈시림없음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발림성이 가벼워서 기존 선크림처럼 무겁게 뜨는 느낌도 없고, 미백·주름개선 기능성까지 있으니 창가 근무로 칙칙해진 피부에 딱이었습니다. 에 35ml라 한 달 반 정도 쓸 수 있었습니다.

베란다든 사무실 창가든, 실내 자외선을 매일 맞는 분이라면 눈시림없음 확실한 이 제품 한번 써보시길 권합니다. 창가 자리 야외근무자에겐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구매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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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편한선크림
SPF50+ PA++++ | 3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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