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 한 번에 4~5시간. 골프만큼 자외선에 오래, 세게 노출되는 운동이 없습니다. 그런데 골퍼들이 선크림에서 제일 많이 겪는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백스윙 한 번 하고 나면 이마 땀과 함께 선크림이 눈으로 흘러 들어와서, 그린 위에서 눈이 따가워 퍼팅 라인이 안 보이는 상황. 오늘은 골프용 선크림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curahealbio 골프 선크림, 이 3가지를 보세요 1. 땀에 밀리지 않는 밀착력 골프는 여름 기준 라운딩 내내 땀이 흐르는 운동입니다. 가벼운 에센스 타입은 발림은 좋아도 전반 9홀을 못 버팁니다. 피부에 밀착되어 땀에 쓸려 내려가지 않는 제형인지가 첫 번째 기준입니다. 모자를 써도 이마-눈가 라인은 무방비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2. 눈에 들어가도 안 매운가 이게 골퍼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아무리 밀착력이 좋아도 5시간 야외에 있으면 일부는 눈가로 이동합니다. 그때 눈 점막 자극 가능성이 거론되는 옥시벤존, 아보벤존,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가 들어간 제품에서는 눈물이 나거나 시야가 흐려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어드레스 자세에서 고개를 숙일 때 특히 심해집니다. 이 세 성분을 제외하고 설계된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3. SPF50+ / PA++++ 그리고 덧바르기 편한가 골프장의 자외선은 잔디 반사까지 더해져 도심보다 강합니다. 차단지수는 SPF50+ / PA++++가 기본이고, 어떤 선크림도 효과가 2~3시간이면 떨어지기 때문에 그늘집에서 한 번은 덧발라야 합니다. 백선반에 들어가는 사이즈인지, 손에 안 남고 빠르게 발리는지도 실전에서는 중요합니다. 골퍼에게 눈편한선크림을 추천하는 이유 저희가 만든 눈편한선크림 은 "선크림이 눈에 들어가서 못 쓰겠다"는 분들을 위해 개발한 제품이고, 실제로 골프·등산·러닝 등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의 재구매율이 가장 높습니다. SPF50+ / PA++++ — 골프장 자외선 기준 충족 눈시림 최소화 설계 — 어드레...
댓글
댓글 쓰기
큐라힐바이오입니다.